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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남양주시, 광복절 맞아 광복회 독립유공자 가족과 조찬 가져

 

[아시아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제79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앞두고 광복회남양주시지회 독립유공자 후손 40여 명과 함께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광복회 남양주시지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이어, 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광복절 경축 행사에 참석하는 회원들을 위해 시청 버스를 지원하고 배웅하는 등 예우를 표했다.

주광덕 시장은 “대한민국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조국의 광복에 기여한 분들과 그 가족들을 예우하는 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병환 대의원은 공석인 광복회 남양주시지회장을 대신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웠던 선조들의 후손으로서 깊은 자부심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우리 모두 8월 15일 그날의 환희와 함께 그 뜨거웠던 독립의 열정을 기억하고 대한민국의 희망찬 내일을 열어나가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광복회 남양주시지회는 독립유공자와 그의 유족 후손들을 회원으로 하는 단체로 현재 114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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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문화재단, 로봇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따뜻한 커피 한 잔! 경기창작캠퍼스 '갯벌카페' 오픈
[아시아통신]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문화예술 공간에 향기로운 휴식을 더한 무인 로봇카페 ‘갯벌카페’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갯벌카페’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소재한 경기 서해 지역 생태환경인 갯벌을 직관적으로 떠올리며 커피 등의 음료를 즐길 수 있게 조성한 곳으로, 지난해 11월 문을 연 생태체험형 교육 공간인 ‘갯벌놀이터’, 독서휴식공간 ‘갯벌책방’은 물론 경기창착캠퍼스에 함께 위치한 선감역사박물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휴식과 편의를 제공한다.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 콘텐츠가 이어지는 캠퍼스 동선 속에서 전시·체험을 즐긴 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방문객들의 체류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창작캠퍼스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 ‘갯벌카페’는 키오스크 및 모바일 기기로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부터 결제, 음료 제조, 픽업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 무인 로봇카페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격 관리와 정기 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유지하며, 방문객에게 언제나 균일한 품질의 음료를 제공한다. 갯벌놀이터와 전시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