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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남양주시 호평동 환경감시단 발대식 개최

 

[아시아통신]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호평동 주민이 자발적으로 구성한‘호평동 환경감시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25명의 단원과 용석만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 한근수 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및 후원자 등이 참석해 환경감시단의 출발을 축하했다.

앞서 호평동 환경감시단은 지난달 5일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한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하는 명예 환경감시원 소양 교육을 이수했으며, 발대식 후 ‘주민이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호평동을 스스로 깨끗하게 지켜나가기 위한 자율적 환경 감시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환경감시단 초대 단장으로 추대된 박정규 단장은 “더 살기 좋은 마을, 더 행복한 호평동 주민이 될 수 있도록 맑고 깨끗한 호평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석만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환경감시단을 발족했다는 것은 시민의식이 앞서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한다”며 “참여해주신 단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이 깨끗하고 건강한 호평동 만들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호평동 환경감시단은 3년의 위촉기간 동안 5개 조로 나뉘어 매주 요일별로 호만천 일대 환경 정화 활동과 환경 오염 행위에 대한 감시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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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문화재단, 로봇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따뜻한 커피 한 잔! 경기창작캠퍼스 '갯벌카페' 오픈
[아시아통신]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문화예술 공간에 향기로운 휴식을 더한 무인 로봇카페 ‘갯벌카페’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갯벌카페’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소재한 경기 서해 지역 생태환경인 갯벌을 직관적으로 떠올리며 커피 등의 음료를 즐길 수 있게 조성한 곳으로, 지난해 11월 문을 연 생태체험형 교육 공간인 ‘갯벌놀이터’, 독서휴식공간 ‘갯벌책방’은 물론 경기창착캠퍼스에 함께 위치한 선감역사박물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휴식과 편의를 제공한다.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 콘텐츠가 이어지는 캠퍼스 동선 속에서 전시·체험을 즐긴 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방문객들의 체류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창작캠퍼스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 ‘갯벌카페’는 키오스크 및 모바일 기기로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부터 결제, 음료 제조, 픽업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 무인 로봇카페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격 관리와 정기 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유지하며, 방문객에게 언제나 균일한 품질의 음료를 제공한다. 갯벌놀이터와 전시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