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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주민자치회 취미DAY 1회차“아로마 요가 테라피”개최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서호체육센터 3층 제2건강교실에서 취미 DAY 1회차 아로마 요가 테라피를 개최했다.

취미DAY는 화서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다양한 취미활동 지원과 문화소양 증진, 나아가 주민자치 프로그램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한 일일특강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짝수달 총 4회 추진 예정이다.

이번 1회차 취미 DAY는 화서2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야간요가 이명희 강사를 초빙해 아로마 죽염 치약 만들기 체험과 싱잉볼 심신안정 요가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 참여한 수강생은 “말로만 듣던 아로마 오일로 치약을 직접 만들어 아로마 테라피를 통해 몸이 이완되고 마음에 여유를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있을 2, 3, 4회차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될 지 기대된다”며 이번 특강에 대한 만족을 표했다.

민경록 화서2동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프로그램에 참여한 분들이 유익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라며, 다음 회차에도 주민들의 문화예술 등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특강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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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