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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새마을문고회, '겨울방학 독서 스탬프교실 시상식' 개최

 

[아시아통신]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3일 광교1동 새마을문고에서 겨울방학 독서 스탬프 교실 시상식을 열었다.

지난 겨울방학 동안 광교1동 새마을문고에서 30분 이상 독서를 한 어린이에게 1일 1개의 스탬프를 주어 어린이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가장 많은 스탬프를 획득한 어린이 5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남혜경 새마을문고 회장은 “광교1동 새마을문고를 습관처럼 찾아오는 다독자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책을 구비하고 편안한 독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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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