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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관내 카페에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 전시

매탄4동 주민자치센터와 관내 카페 윈윈(Win-Win) 가능

 

[아시아통신] 수원시 매탄4동은 지난 2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중 민화 작품을 관내 카페(플러그인)에 전시했다.

이번 전시는 매탄4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여 진행했으며 요즘 유행하는 갤러리 카페를 모티브로 하여 작품을 전시했다.

장대현 주민자치회장은 “관내 카페에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들의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홍보뿐만 아니라 카페 또한 별도의 비용 없이 인테리어 효과를 높일 수 있어 민·관이 서로 윈윈(Win-Win)하는 전시로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수강생들에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업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갤러리나 미술관 등에 방문하지 않고도 문화적인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동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작품을 교체하여 관내 카페에 전시하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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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