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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수원영통, '영통미술작가회' 작가들의 전시개최

 

[아시아통신] 수원시 영통구는 오는 30일까지 영통미술작가회 작가들의 ‘영통미술작가회’전시를 개최한다.

영통미술작가회는 최상숙 등 12명의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미술 모임이며 이들은 문화센터 서양화반에서의 인연을 시작으로 하여 서양화 전반에 걸친 꾸준한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전시는 30일까지 개최되며 평일 09:00~18:00까지 청사를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작가들은 따뜻했던 제주 유채와 보리밭 풍경을 비롯해 풍성함과 함께 푸른 사과의 생생함을 담고 있는 청사과, 풍요로운 색채로 익어가는 감 등을 표현한 다양한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제각각 다른 연령, 경력을 가진 작가들로 구성됐지만 선한 영향력을 주고받으며 작품 활동을 펼쳐온 이들처럼 전시된 작품 또한 다양한 주제와 색감으로 표현되어 보는 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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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