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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후보(수원갑) 안전 통학로 구축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

- 지능형 CCTV 등 안전인프라 확충 및 통학로 환경개선 등



                                                                                          김현준1.png

                                                                                                ▲김현준 국회의원 후보(수원시 갑)


김현준 수원시 갑선거구(장안구)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는 장안구내 학교 주변 통학로의 안전 확보를 위한 “장안구 안전통학  구축 종합대책”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학교 통학로는 단 한명의 학생이 이용하더라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토록 조성되어야 한다”며, “장안구내 통학로에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통학로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첫째,안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능형 CCTV”를 확충하고, “횡단보도의 색상을 밝게 정비해 시인성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 주변 안전휀스의 정비” 등을 통한 성능개선도 추진할 방침이다.


둘째,통학로 환경개선을 위해“보차겸용도로 내 인도를 확보”하고, “학교 주변에 일반통행로를 확대”하며, 학교 담장 허물기 등을 통한 “보행로 확장”을 시행할 계획이다.


 세째,위험도로 집중관리제 시행으로 장안구 내 전체 통학로의 안전환경을 분석하여 “위험도로를 분류”하고, 위험도로에는 “등하교시간 차량 진입을 억제”하는 한편, “불법 주정차 단속도 수시로 추진”하는 등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김 후보는 “안전한 통학로 구축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종합적인 대책과 함께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 등 관계자의 인식제고와 참여가 필수적이다”고 강조하며,

 

“수원시 및 경찰청, 교육청, 학교, 지역주민 등 이해관계자들과 적극 협의하여 장안구 내 모든 학교의 통학로 안전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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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대한민국 인권보호 체계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정부 역량 총동원할 것”, 회의에 앞서 관계기관에 강력하게 당부
[아시아통신] 정부는 2월 5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색동원 사건 범정부 합동대응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30일 국무총리실 중심으로 TF를 구성하도록 긴급지시한 데에 따른 후속조치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 ▴피해자 보호 및 구제▴재발방지책 마련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김 총리 지시로 즉각 TF가 구성된 후, 각 기관이 그간 추진해온 경과를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추진력 있게 이행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김 총리는 직접 회의에 참석하여 “그동안 정부나 지자체의 점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 원인을 찾아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앞으로는 사회적으로 취약한 분들이 거주하는 시설에서 어떠한 인권침해도 없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긴급지시에 따라 경찰청이 발족한 특별수사단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며, 수사과정에서 피해자들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해달라”고 지시하고, 복지부에 대해 “관계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