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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새마을문고, 작은 도서관 방학 이벤트 운영

 

[아시아통신] 서둔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2월 28일 새마을문고 특성화 프로그램 하나로 작은 도서관 방학 이벤트를 운영했다.

이날 작은 도서관 방학 이벤트에서는 이야기 할머니를 초청하여 구연동화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좋아하는 글귀를 적어 보는 캘리그래피와 양말목을 이용한 팔찌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됐다.

서둔동 새마을문고 문미영 회장은“이번 작은 도서관 운영이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웠던 경험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하면서“이후에도 우리 아이들은 물론 서둔동 시민들이 친근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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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