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맑음동두천 -13.2℃
  • 맑음강릉 -6.6℃
  • 맑음서울 -10.4℃
  • 맑음대전 -8.3℃
  • 맑음대구 -5.5℃
  • 맑음울산 -5.2℃
  • 광주 -4.3℃
  • 맑음부산 -4.7℃
  • 흐림고창 -5.2℃
  • 제주 2.6℃
  • 맑음강화 -12.6℃
  • 맑음보은 -10.8℃
  • 흐림금산 -9.3℃
  • 맑음강진군 -6.6℃
  • 맑음경주시 -5.6℃
  • -거제 -3.1℃
기상청 제공

수원시 창룡도서관, '독후활동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 운영

26일부터 선착순 25명 모집, 다양한 독후활동 방법 배워

 

[아시아통신] 수원시 창룡도서관이 3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독후활동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독후활동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은 아이들이 책의 내용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기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독후활동 방법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조상희 꽃맘센터협동조합 대표이사가 강의한다.

2월 26일부터 선착순으로 25명을 모집한다. 창룡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수원시 도서관 앱 통합예약/신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무료 과정이고, 교재비(1만 원)와 자격시험 전형료(7만 원)는 본인 부담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가정에서 자녀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독서 활동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며 “아이들의 독서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을 배우고, 독서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