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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수원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30년 방치된 ‘유휴부지’ 복합개발" 공약 발표

-북수원세무서 신설로 주민행정 편의 제공,
-문화체육시설로 주민 편의 제공 할것,
-대규모지하주차장으로 공휴일 등 공유주차장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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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수원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정자동 유휴부지에 복합개발 공약을 발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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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수원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7일, 30년간 장기 방치되고 있는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872-3, 지역내 유휴부지에 세무서를 신설 하고 주민 편의를 위한 문화체육시설로 복합개발하겠다는 공약을 유휴부지 현장에서 직접 발표 했다.


 수원시 정자동에 위치한 유휴 부지는 정자지구 택지 개발(1994년)시 세무서 등 공공청사 부지로 계획을 하였으나 지금까지 30년째 유휴지 상태로 방치되고 있는 상태이다.


현 부지는 정자지구 중심지역이면서 아파트 밀집지역에 위치 하고 있어 주민 행정서비스와 주민편의시설이 요구되는 지역으로 공공 청사와 함께 체육시설 등

주민편의시설로 활용이 필요한 지역이라고 김 예비후보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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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예비후보가 현장에서 기자들에게 복합개발 공약 사업 설명을 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정자동 유휴부지를 공공청사와 문화체육시설 등으로 복합 개발하여 세무서를 신설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SOC를 설치 사용하되, 공휴일 등 미이용시에는 공유주차장으로 활용하여 인근 주차난 해소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지상층에는 북수원세무서를 유치하여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문화체육시설 ,스마트워크센터 등 을 설치하여 주민 활용도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건축제원은 기재부(국유재산관리기금)와 수원시(장안구)가 분담하고 국세청은  청사 임차료, 수원시는 국유지대부료와 생활SOC 운영비를 부담 하려 한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요예산으로 약400억원을 예상하며 청사신축비는 기재부의 국유재산관리기금을 활용하여 캠코에서 부담하고 ,생활SOC부분의 신축비는 수원시(장안구)가 부담하여 한국자산관리 공사에서 위탁 받아 건설 시행을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운영시 국세청은 청사 임차료를 한국자산관리공사에 납부하고 수원시(장안구)는 생활SOC 운영비를 부담하며 국유지 대부료를 한국자산관리공사에 납부한다는 구체적인 청사진도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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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세무서 복합개발사례(우) 수원 정자동 복합개발 성공사업 공약 발표(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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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자동 유휴부지 개요 및 개발방안


한편 정자동 유휴부지가 청사 및 주민 편의 시설과 체육시설 등 으로 개발을 하게 되면 노후 도심내 주변상권 활성화 및 구도심에 지역상권 활성화와 활력소가 될 것이며, 북수원세무서 신설로 지역 세무행정 서비스 개선과 장안구 내 사업체수 증가 등 행정 서비스질을 개선할 수 있으며, 주민들과 협의 후 공공도서관과 문화ㆍ체육시설 설치로 향상된 주민문화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여기에 스마트 워크센타,스마트 스터디센터 등 다양한 시설의 설치로 직장인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이 편리하게 이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장안구민은  팔달구에 위치한 수원세무서를 이용하고 있으며, 수원세무서는 업무량이 포화 상태에 있어, 민원처리 지연 등 세무신고 기간 시에는 밖에 천막을 치고 대기하는 등 불편이 심화되고 있던 상황으로 북수원세무서 신설이 시기적절한 때 이다.


이날 길 건너편에서 김 예비후보의 복합개발 공약을 지켜보던 일부 상인과 주민은, 장안구 유휴부지에  세무서를 비롯해 체육시설과 주민편의시설 등 이 들어서면 주민복지환경을 비롯해 불편한 세무행정 편의가 절실했던 주민들에게는 지역 희소식이 아닐수 없다 라며, 상인과 주민이 환하게 웃으며 입을 모아 반겼다.


김 예비후보는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수성고등학교를 졸업 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과 국세청 청장을 엮임했고, 사업의 추진력과 행정력까지 두루 겸비한 사람으로 인정받아 국민의힘의 빠른 인재영입으로  수원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출마했으며, 북수원과 ~강남간 지하고속도로 건설을 공약으로 내세웠고,  북수원세무서 유치와 관련하여 국세청에 건의 예정이며, 유휴부지 복합개발을 위하여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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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대한민국 인권보호 체계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정부 역량 총동원할 것”, 회의에 앞서 관계기관에 강력하게 당부
[아시아통신] 정부는 2월 5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색동원 사건 범정부 합동대응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30일 국무총리실 중심으로 TF를 구성하도록 긴급지시한 데에 따른 후속조치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 ▴피해자 보호 및 구제▴재발방지책 마련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김 총리 지시로 즉각 TF가 구성된 후, 각 기관이 그간 추진해온 경과를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추진력 있게 이행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김 총리는 직접 회의에 참석하여 “그동안 정부나 지자체의 점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 원인을 찾아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앞으로는 사회적으로 취약한 분들이 거주하는 시설에서 어떠한 인권침해도 없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긴급지시에 따라 경찰청이 발족한 특별수사단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며, 수사과정에서 피해자들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해달라”고 지시하고, 복지부에 대해 “관계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