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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떡국 떡 나눔

 

[아시아통신]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6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공영화 영통2동장과 임선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여해 떡국떡과 사골곰탕, 라면, 김 등을 손수 포장하고 관내 홀몸 어르신,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임선오 위원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을 드시며 따뜻한 정을 느끼는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영화 영통2동장은 “동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새해에도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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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