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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참여기구 연합 발표회 및 설명회 성료

참여기구·동아리의 연합발표회 및 설명회, 청소년들의 목소리와 열정이 번졌다!

 

[아시아통신]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1월 27일, 소속 40개 참여기구·동아리 연합 발표회 및 설명회를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발표회 및 설명회는 2023년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2024년도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재단 소속 청소년과 학부모 등 3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한 행사다.

본 행사는 1부(재단 시설별 참여기구 및 동아리 홍보 부스)와 2부(연합발표회)로 나뉘어 진행했으며 청소년들을 격려하고자 이재준 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합발표회는 수원청소년문화센터 비보이 댄스 동아리 ‘아르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3년도 경과보고 및 활동영상 시청 ▲표창 및 수료증 수여 ▲격려사(이재준 수원시장) ▲청소년 참여온도계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 청소년들의 참여 의지를 한껏 끌어올려줄 다양한 행사들로 이루어졌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청소년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수원특례시, 청소년의 참여로 수원시가 나아갈 새로운 모습과 변화를 기대한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 여러분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원할 것.”이라며,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참여기구·동아리 연합 발표회 및 설명회를 시작으로 ▲정책제안 ▲문화예술 ▲스포츠 ▲자원봉사 등 기구 특성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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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