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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2024년 설 명절 이웃나눔 전달식 개최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2월 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나눔으로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2024 설 명절 이웃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이해 우만1동 관내 취약계층이 풍성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관내 유관기관, 기업체, 개인 후원자 등이 후원금, 백미, 라면 등을 기부했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우만1동 주민이 하나 되어 참여해주시고, 봉녕사를 비롯한 많은 기관·단체에서도 후원해 주셔서 지역주민을 대표해서 감사를 드린다.”로 말했다.

김범수 우만1동장은 “설 명절 이웃 나눔 전달식을 추진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원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 드리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번 기부 물품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세대와 차상위 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1,350여 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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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