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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새마을문고, 초등생 학부모를 위한 꿀 같은 특강 열어

 

[아시아통신] 호매실동 새마을문고는 초등생 학부모를 위한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초등공부법’ 특강을 열었다.

지난 26일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 마을문고에서 열린 특강은 앞으로 바뀌는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 및 초등생 아이가 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공부법을 주제로 조우겸 교육학 박사가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는 초등생 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 12명이 참석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부모는 “평소에 근처 마을문고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자주 책을 읽으러 왔었는데 이번에 아이 교육에 대한 유익한 특강을 들을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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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