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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제9대 대표이사 공개 모집

 

[아시아통신] 수원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수원문화재단의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하며, 1월 24일 오후 5시까지 지원서류를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의 모집인원은 대표이사 1명이며, 임명기간은 임명일로부터 2년이다. 대표이사는 재단을 대표하고 재단의 업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수원문화재단 정관에 따라 1회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

대표이사 지원 자격요건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10조(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이다. 대표이사의 세부 자격은 ▲ 종업원 300명 이상의 기업체에서 경영전문 직위에 3년 이상 재직한 경력을 가진 사람 ▲ 문화예술, 관광, 행정 등 관련분야 기관·단체에서 경영전문 직위에 3년 이상 재직한 경력을 가진 사람 ▲ 4급 이상 공무원으로 1년 이상 재직한 경력을 지닌 사람 ▲ 공공기관 또는 정부투자기관에서 4급 이상 공무원에 상응하는 직에 2년 이상 재직한 경력을 가진 사람 ▲ 문화예술, 관광, 행정 등 관련분야 20년 이상의 경력이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추고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5가지 자격요건 중 최소한 하나를 갖춘 경우 응시할 수 있다.

직무수행 관련 요구능력 수준은 기업경영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최고경영자의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변화에 따른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는 능력을 겸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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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 참석…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화성시 병점구 효심2나길 6에 위치한 ‘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센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화성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형 동물복지 시설이다. 취약계층이 반려동물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과 유실·유기동물의 입양을 연계하는 입양센터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다. 센터는 약 254㎡(77평) 규모로 상가 건물 2층 전체를 활용해 조성됐으며, 인근 2km 내 동물병원이 없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 내 반려동물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정수 의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동물복지는 이제 일부의 관심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생활 속 공공복지의 영역이 되고 있다”며 “화성특례시가 진료와 입양을 연계한 공공형 동물복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