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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계양소방서, ‘아파트 화재 피난 대피 요령’ 홍보 카드뉴스 자체 제작

 

계양소방서(서장 강성응)는 ‘아파트 화재 피난 대피 요령’홍보 카드뉴스를 자체 제작해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아파트 화재 피난 대피 요령’ 홍보 카드뉴스 자체 제작.jpg

                                                                ‘아파트 화재 피난 대피 요령’ 홍보 카드뉴스 자체 제작

 

 

소방서는 아파트의 경우 구조적ㆍ환경적 특성으로 인해 화재 위험성이 높고 대피 안정성이 취약한 만큼 그에 따른 대피요령을 수록한 카드뉴스를 제작해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홍보 카드뉴스 내용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했을 때 대피가 가능하면 최대한 낮은 자세를 유지하며 지상층이나 옥상 등 안전한 자세로 대피한다.

 

만약 현관 입구 등의 화재로 대피가 불가능한 경우 피난공간이나 하향식 피난구 등이 설치된 곳으로 대피한다.

 

대피공간이 없는 경우 화염이나 연기로부터 멀리 이동해 문을 닫고 젖은 수건 등으로 틈새를 막은 후 구조를 요청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아파트는 국민 대다수가 거주하기에 화재 발생 시 대형 재난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다”며 “아파트 화재 피난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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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