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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계양(갑) 이병학 국회의원 선거 출마 기자회견

 

인천계양구 의정활동 중에 수 없이 작고 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밤낮으로 뛰어다니면서 때론 꿈에 부풀기도 하였고 때론 좌절감을 느끼면서 제가 가진 힘의 한계를 아쉬워한 적도 있었습니다.



                       이병학 개소식.jpg

                                                           계양(갑) 이병학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그럴 때마다 저 이병학은 계양구민의 꿈과 행복을 위해 날 선 칼날처럼 제 자신을 벼리고 벼리면서 굳게 단련시켜왔습니다.

 

여러분이 이제껏 키워주신 이병학은 계양구민을 딛고 중앙정치로 나가 출세를 꾀하는 정치인이 아닌. 중앙정치의 힘을 깨알 같이 끌어 모아 계양구의 발전과 계양구민의 행복을 위해 제 자신을 던지는 신실한 정치, 뚝심의 정치를 이어가겠습니다.

 

제가 꿈꾸는 계양의 미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사통팔달 교통도시 계양입니다.

둘째, 글로벌 교육도시, 글로벌 사업도시 계양입니다.

셋째. 일자리를 창출하는 경제도시 계양입니다.   

구민이 꿈꾸는 계양, 저 이병학이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구민이 행복한 계양, 저 이병학이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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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