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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33대 이천식 인천해양경찰서장 취임

29일 취임식에서 “해양 전문기관으로서 주권 수호와 국민 생명 보호에 앞장서야” 밝혀

인천해양경찰서 제33대 서장에 이천식(李千植) 총경이 취임했다.

 

 

이천식 인천해양경찰서장이 집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모습..jpg

                                                                        이천식 해양경찰서장

 

 

 

 

이천식 서장은 29일 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해양경찰은 해양에서의 전문기관으로서 주권 수호는 물론 국민의 생명 보호에 앞장서야 한다”며 “국민이 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를 품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서장은 “접경지역에 위치한 인천의 특성상 국민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항시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한다”며 “국민의 부름에 신속히 응답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해양경찰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해양경찰을 강조했다.

 

 

이 서장은 “연비어약(鳶飛魚躍)이라는 단어와 같이 각자의 위치에서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국민에게 신뢰와 사랑받는 해양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직원 여러분과 함께 걸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이 서장은 전남 나주 출신으로 광주 살레시오고를 졸업했으며, 인하대 법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 서장은 1988년 순경으로 해양경찰에 입문해 서해5도특별경비단장, 보령해양경찰서장, 동해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청 항공과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전임 도기범 서장은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수사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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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