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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해경, 선상 해넘이·해맞이 행사 안전관리 실시

선착장 2개소와 팔미도 인근 해역에 경비함정과 경찰관 집중 배치

인천해양경찰서(서장 도기범)가 연말연시 유람선을 이용한 선상 해넘이·해맞이 행사 안전관리에 나섰다.

 

 

인천해경은 27일 인천 관내 유람선을 대상으로 승객 승·하선 설비와 화재 예방시설을 점검하고 있다(1).jpg

                                                                         선상 해넘이·해맞이 행사 안전관리

 

 

 

 

인천해경은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과 새해 첫날인 1일 중구 연안부두, 서구 경인아라뱃길 여객터미널 등 선착장 2개소와 팔미도 인근 해역에 경비함정과 파출소 경찰관을 집중 배치해 현장을 관리한다.

 

 

또 행사를 앞두고 인천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유람선을 대상으로 승객 승·하선 설비와 화재 예방시설을 합동 점검했다.

 

이번 선상 해넘이·해맞이 행사에는 1천2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선상 행사인 만큼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업자와 승객 모두의 안전의식이 필요하다”며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해양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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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