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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모닝메신저-민원 퀴즈' 대회 실시

업무능력 UP, 고객만족 UP, 상품으로 기분 UP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1일 민원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모닝메신저-민원 퀴즈” 대회를 실시했다.

팔달구 종합민원과는 주민등록 민원 담당의 업무 역량 및 민원 응대 능력 향상을 위해 연초부터 매월 첫째 주에 메신저를 활용한 언택트 직무교육을 추진했으며,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그간의 교육 내용을 퀴즈 형식으로 메신저로 전송하고 정답을 회신받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참여하는 직원들이 퀴즈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선착순 정답자 10명에게 커피음료 상품권을 지급하기도 했다.

방상희 팔달구 종합민원과장은 “2024년에 개정 주민등록법령 시행에 대비하여 교육 자료를 재정비하고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고객만족 행정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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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