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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 송년 워크숍 개최

 

[아시아통신]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힘차게 달려온 2023년을 마무리하며 광교힐링하우스에서‘2023 송년 워크숍’을 진행했다.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한 이날 워크숍에서는 홀몸어르신 생신케이크 배달사업 등 19종의 특화사업 결과 보고 및 평가에 이어 2024년 정기회의 및 신규 특화사업 운영 등을 논의했다.

2023년 한 해 동안 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10기관 체결, 위기 100가구 대상 온정꾸러미 제공, 홀몸어르신 94명 대상 생신 기념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하여 많은 결실을 거두었다.

이영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처음 위원장을 맡아 부족한 점이 많았음에도 위원님들의 격려 덕분에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다. 새해에도 따뜻한 복지공동체 원천동 만들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명희 원천동장은 “2023년 찾아가는 보건복지 동 종합평가에서 두서와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었다. 그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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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