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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해경, 부선 침수·침몰 사고 대응 나서

경비정, 구조대, 중부청 특공대 등 투입...승선원 1명 의식과 호흡 없는 상태로 인양

인천 중구 연안부두 인근에서 선박이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해 해경이 출동했다.

 

 

인천해경이 20일 인천 중구 연안부두 인근에서 발생한 부선 침수사고에 대응하고있다(2).jpg

                                                                         승선원 1명 의식과 호흡 없는 상태로 인양

 

 

 

 

21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20일) 오후 7시 53분께 인천 중구 연안부두 인근에 계류돼 있던 부선(531t)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인천해경은 경비정과 구조대, 연안구조정,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특공대 등을 투입해 수중수색을 벌여 21일 오전 2시 22분께 승선원 A(70대, 남)씨를 선내에서 발견해 인양했다.

 

 

A씨는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다. 해당 부선은 준설토부선으로 침몰됐다.

 

 

인천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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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 . . 고양특례시의회 송규근 의원, 문화·관광·체육 시너지 창출 위해 위원회 개편 필요성 제기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송규근 의원(더불어민주당, 효자·삼송1·2·창릉·화전)은 18일 열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간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문화복지위원회 소관부서의 체계적 개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먼저 “최근 고양시는 이른바 ‘고양콘’으로 상징되는 대형 공연 붐을 중심으로 공연문화의 거점 도시로 떠올랐다”며, “문화예술과 관광 영역에서 과거 어느 때보다 두드러진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진단했다. 실제 고양시는 올해 글로벌 아티스트 8팀을 유치해 총 18회 공연을 치렀으며, 누적 관객 수는 약 70만 명, 공연 수입은 1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같은 성과는 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의 결합이 고양시의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임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평가다. 송 의원은 “교육문화국 산하 문화예술과와 관광과는 추진 사업의 성격이 점차 융복합화되고 있음에도, 현재 조직 운영은 여전히 부서별 관성에 머물러 협업이 충분히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며 “일부에서는 기피부서로 인식되는 현실까지 존재하는 만큼, 창의적이고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