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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동구, 송현시장에 화재알림시설 설치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최근 송현시장 57개 점포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화재알림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4)인천 동구, 송현시장에 화재알림시설 설치1.jpg

                                                                              송현시장에 화재알림시설 설치

 

 

전통시장 특성상 유동 인구가 많고 점포가 밀집되어 있다. 화재가 발생하면 인접 점포까지 불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어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이 시설은 열·연기 등이 감지되면 소방서와 점포주에게 즉시 통보되는 시스템이다.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여,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구는 화재알림시설을 지속 점검하고 필요시 추가 설치하는 방안도 강구 중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올해 현대시장 화재로 많은 재산피해를 입었다”며 “이번 사업이 상인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구민안전을 지키는데 한층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전통시장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피해복구를 돕고 피해상인의 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화재공제보험 가입비를 최대 80%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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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