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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부해경청, 해상화학사고 대응 경진대회 1위

해양경찰청 주관 해상화학사고 대응 능력 경진대회 1위 뽑혀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은 12월 7일부터 8일까지 열린 해양경찰청 주관 해상화학사고 대응 능력 경진대회에서 5개 지방해양경찰청 중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중부해경청]해상화학사고대응능력경진대회 (1).jpg

                                                                해상화학사고 대응 경진대회 1위

 

 

 

전남 여수시 해양경찰교육원에서 개최된 해상화학사고 대응 능력 경진대회에는 해양경찰청, 5개 지방해양경찰청, 19개 해양경찰서에서 48명의 방제요원이 참가했다.

 

대응능력 경진 대회에서는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참가자들의 유해화학물질(HNS*) 전문용어 이해 능력과 장비**운용 능력 등 2개 분야에서 해상화학사고 발생시 대응 능력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했다.

 

  * HNS(유해화학물질) : Hazardous–Noxious Substances

 ** 개인보호구(화학보호복, 공기호흡기), 누출방지밴드, 가스탐지기, 열화상카메라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유해화학물질 사고대응 전문 용어 이해 능력과 화학보호복 점검 이해도 분야에서 최고점을 받아 5개 지방해양경찰청(중부, 서해, 남해, 동해, 제주) 중에서 1위로 뽑혀 해양경찰청장 상장을 받았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해양오염방제과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지방해양경찰청과 해양경찰서 방제요원의 팀워크 증진과 유해화학물질 장비 숙련도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하고, “서해 중부 해역의 해상 유해화학물질 물동량 증가함에 따라 화재, 폭발 등 사고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어 방제 대응능력과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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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