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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위원회 성과보고 송년회 개최

 

[아시아통신] 지난 11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위원회에서 송년회를 개최해 2023년도 성과보고 및 표창 수여 등을 진행했다.

올 한해,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위원회에서는 △정자초, 수성중 등에서 수호천사지킴이 캠페인(월1회) △교정시설 방문(4월) △작품 공모전(6월) △여름체험학습(8월) △청소년 꿈나래 페스티벌(11월) △청소년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청소년의 등대지기 역할을 해주었다.

특히, 11월 20일 ‘청소년 꿈나래 페스티벌’을 통해 청소년들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수원지역협의회에서 우수지구로 선정되는 등 의미있는 활동이 있었다.

이날 최성배 장안지구위원회장은 “청소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며, 어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로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잘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상규 장안구청장은 “청소년을 위한 단체로서 청소년들이 건전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보살펴주고 계시는 위원분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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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