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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의회 김원진 의원, 「인천광역시 서구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예방에 관한 조례」 발의

 

인천 서구의회 김원진 의원(더불어민주당, 가 선거구)이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예방에 관한 조례 제정안」이 지난 4일 열린 제26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됐다.

 

 

2023-12-05 보도자료(조례-김원진 의원).jpg

                                                                                               김원진 의원

 

 

 

 

최근 휴대폰, 카메라 등을 이용하여 불특정다수인이 이용하는 다중  이용시설에서의 불법촬영으로 인한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구민들이 다중이용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사업 추진 및 제도적 마련을 한 것으로 큰 의미가 있다.

 

조례안은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예방 계획수립 및 사업 ▲실태조사 및 상시점검체계 구축 ▲특별관리 대상 다중이용시설의 지정 ▲민간화장실 및 공중위생영업소의 점검유도 ▲신고체계 마련 및 협력체계 구축 ▲ 교육 및 홍보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조례안을 발의한 김원진 의원은 지난 11월 20일 제264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불법촬영 범죄 수법이 지능화되고 있는 반면, 피해 예방을 위한 기술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경찰서·유관 기관·단체 등과 구의 여러 부서와의 협조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불법촬영 예방에 대한 사업 등을 더욱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실시하여 불법촬영으로부터 서구가 보다 안전한 지역이 되길 바란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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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