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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의회, 청렴·이해충돌방지법 교육 실시

 

인천 동구의회(의장 유옥분)는 지난 5일 의원세미나실에서 소속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및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속 의원 및 직원들의 청렴 인식을 개선하고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해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의 기틀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로 6년 연속‘기업교육 명강사 30선’에 선정된 정승호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이해충돌방지법과 기타 반부패 법령 제도의 주요 내용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으며, 특히‘영화로 배우는 청렴교육’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사례 위주의 교육으로 법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유옥분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고 공직자로서 기본적 자세와 소양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공직자 스스로 변모함으로써 구민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동구의회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사진 1 (33).jpg

청렴·이해충돌방지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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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