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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0회 수원새빛포럼 강사는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

12월 14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아시아통신]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가 제150회 수원새빛포럼 강사로 나선다.

수원시는 12월 14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새로운 우주 시대가 온다’를 주제로 제150회 수원새빛포럼을 연다.

이명현 박사는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우주여행과 조금 먼 미래에 이어질 화성 유인탐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과학책방 ‘갈다’의 대표인 이명현 박사는 tvN ‘유퀴즈 온더 블록’, ‘차이나는 클라스’ 등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세티연구소 한국 책임자,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원, 연세대학교 천문대 책임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복잡한 세상을 횡단하여 광활한 우주로 들어가는 사과책', '지구인의 우주공부' 등이 있다.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진행되는 수원새빛포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하면 된다.

2024년 1월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151회 수원새빛포럼에는 한옥건축가 다니엘 텐들러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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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