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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계양소방서, 외국인 대상 응급처치교육 영상 제작 홍보

계양소방서(서장 강성응)는 외국인 대상 응급처치교육 영상을 제작 ‧ 홍보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대상 응급처치교육 영상 제작 홍보.PNG

                                                                          외국인 대상 응급처치교육 영상 제작 홍보

 

 

이번 교육 영상은 최근 근로, 결혼, 학업 등 다양한 이유로 체류하는 다국적 외국인이 증가하여 다문화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재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하고자 제작되었다.

 

특히 직접 해당 국가의 모국어를 사용함으로써 접근성과 친숙성을 높혔고 모국과 달라진 지역 환경에 맞춰 교육을 진행함에 따라 안전한 지역 사회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내용은 ▲ 심정지 환자 판단법 ▲ 심폐소생술 방법 ▲ 병원 이송 간 필요 물품 소개 등이다.

 

해당 영상은 오는 29일부터 유튜브 인천소방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응급상황은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며“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응급처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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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