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0.4℃
  • 맑음강릉 4.7℃
  • 안개서울 1.0℃
  • 안개대전 0.3℃
  • 박무대구 -0.7℃
  • 연무울산 3.3℃
  • 안개광주 -0.4℃
  • 맑음부산 6.6℃
  • 맑음고창 -5.1℃
  • 맑음제주 6.5℃
  • 흐림강화 -0.7℃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2.2℃
  • 맑음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2.2℃
  • 구름조금거제 2.5℃
기상청 제공

사회

유익한 인천 청소년정보 제공! ‘이룸’ 협력기관 50곳이 함께합니다!

「2023 하반기 인천청소년정보시스템 이룸 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지경호)가 지난 23일(목) 계양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3 하반기 인천청소년정보시스템 이룸 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2.jpg

                                                       「2023 하반기 인천청소년정보시스템 이룸 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

 

 

1부 교육에서는 50곳의 ‘인천청소년정보시스템 이룸’ 협력기관 중 신규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룸 전반 안내 △이룸 시스템 활용교육 및 실습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2부 간담회에서는 △2023 이룸 우수협력기관 시상 △이룸 연간 운영결과 공유 △이룸 협력기관 협조사항 안내 △이룸 시스템 보완 결과 및 개선 계획 안내 △이룸 관련 건의 및 제안사항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협력기관 격려 및 청소년정보 제공 활성화를 위해 2023 이룸 우수협력기관으로 △최우수-인천광역시청소년문화센터(인천광역시장상) △우수-가좌청소년센터, 연희청소년센터(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 △장려-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서구청소년센터, 중구청소년수련관, 연수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를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운영하는 ‘인천청소년정보시스템 이룸’은 청소년 정보가 분산되어 있어 찾기 어렵다는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의견을 반영하여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구축하여 올해 2년째 운영 중이다.

 

‘인천청소년정보시스템 이룸’은 정보수요자가 쉽고 편하게 청소년프로그램, 청소년이용공간을 검색, 신청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소년만 글과 사진 등을 게시하고 댓글로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동아리와 학생회 활동 공간 플랫폼, 청소년 정책제안 공간, 인천시 청소년기자단 웹진MOO의 기사제공 공간, 인천광역시청소년근로보호센터의 청소년근로상담 공간 등이 있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지경호 센터장은 “관내 청소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여 인천 청소년과 시민이 유익하고 다양한 청소년 정보를 이룸에서 편하고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7조에 의거하여 지역 내 청소년활동 진흥을 목적으로 설치한 국가청소년활동정책수행기관으로서 가천청소년봉사단(총재 이길여)에서 수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박승원 광명시장 "부서·정책 간 연결 강화… 시민 체감도 높일 것" 광명시, 주요업무보고로 정책 연계 시정 구조 강화
[아시아통신] 박승원 광명시장이 모든 부서가 사업을 공유하고 정책 간 연결을 강화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시는 12일, 14~15일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열고,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단순히 사업을 나열하거나 계획을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동안 축적해 온 성과를 토대로 정책의 목적과 방향을 다시 짚고, 보다 발전적인 정책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기존과 달리 모든 실·국장 및 과장이 3회차 회의에 매번 참석해 전 부서의 정책을 함께 공유하고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부서 간 경계를 허무는 협업 중심의 보고회로 운영했다. 민생·경제·문화·교육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부터 기본사회, 탄소중립, 사회연대경제와 같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추진해야 할 정책들도 단일 부서의 역할에 국한하지 않고, 부서·정책 간 연계와 협업을 통해 실행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논의했다. 박 시장은 “2026년 사업계획의 내실을 점검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어떻게 확장해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