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흐림동두천 -14.5℃
  • 맑음강릉 -6.7℃
  • 맑음서울 -10.8℃
  • 맑음대전 -9.3℃
  • 맑음대구 -5.9℃
  • 맑음울산 -4.7℃
  • 광주 -5.4℃
  • 맑음부산 -5.1℃
  • 흐림고창 -5.0℃
  • 제주 3.3℃
  • 맑음강화 -12.9℃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0.7℃
  • 맑음강진군 -6.4℃
  • 맑음경주시 -5.5℃
  • -거제 -3.2℃
기상청 제공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영상대전 ‘Restart, 가능성을 펼치다' 시상식 운영 성료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이병규 이사장“K-미디어 시장을 이끌어갈 청소년‧청년을 위해 지원 아끼지 않겠다.”격려

 

[아시아통신] “K-미디어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전국에서 모였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청소년문화센터가 운영한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영상대전(Korea Youth Film Awards)이 지난 11월 18일, 화려한 막을 내렸다.

올해 21회를 맞이한 영상대전은 ‘KYFA Restart, 가능성을 펼치다’라는 주제로 전국 각지의 청소년들이 참가, 총 191편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 16개 부문 시상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시상식은 수원시장과 수원시의회의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축하공연과 시상식, 대상 수상 작품의 시사회 등 기존 시상식의 딱딱한 분위기에서 벗어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추진했다.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영상대전 영예의 대상(여성가족부장관)은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청산가리팀이 제출한 ‘to the lactea’가 차지했으며, 애니메이션 장르이지만 다소 충격적인 결말의 반전으로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이다. 대상 작품은 유튜브‘수원유스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이병규 이사장은 “본선 진출 작품을 통해 K-미디어를 이끌어갈 미래의 주역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었다.” 며, “청소년들의 미디어 성장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창작활동을 지원하겠다.” 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