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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공연단, 창작 무예 뮤지컬 ‘THE BOOK’ 성황리에 막 내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시립공연단의 창작 무예 뮤지컬이 수원시를 대표하는 관광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

 

[아시아통신] 수원시립공연단이 정조테마공연장 개관을 기념해 지난 11~12일 선보인 창작 무예 뮤지컬 ‘THE BOOK’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70분 내내 펼쳐진 액션 활극 뮤지컬 ‘THE BOOK’은 수원화성과 정조, 장용영과 무예도보통지 등 수원 대표 소재를 활용한 뮤지컬이다. 수원시립공연단은 웅장한 서곡과 함께 현대와 과거를 오가는 화려한 무예 액션을 선보였다.

공연을 관람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시립공연단의 창작 무예 뮤지컬이 수원시를 대표하는 관광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수원시를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원시립공연단의 다음 공연은 제22회 정기공연 트로트 뮤지컬 ‘아빠의 청춘’으로 12월 1~3일 정조테마공연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아빠의 청춘’ 관람권은 11월 14일부터 수원시립예술단,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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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