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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권선구, 지적재조사 및 경계결정위원회 위촉식 진행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 권선구는 지적재조사 및 경계결정위원회 위원 각 5명을 신규로 위촉하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신규 위촉된 위원은 변호사, 지적, 법학 분야의 교수, 감정평가사 등 각 분야에서 지적재조사사업에 관해 전문지식을 가진 인원으로 구성했다.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는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에 따라 발생하는 경계 결정 및 조정금 산정 심의 등 적극적인 위원회 운영을 통하여 지적재조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여 토지 경계 분쟁이 줄어들고 토지 가치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기우진 권선구청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흔쾌히 승낙하여 주신 위원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적 재조사사업으로 토지분쟁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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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