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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주민자치회, 매여울 어울림터 개최

 

[아시아통신] 지난 28일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주민자치회 주최로 매여울공원에서 ‘매여울 어울림터’행사를 개최했다.

‘매여울 어울림터’행사에서는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건들을 직접 팔고 살 수 있는 나눔장터와 음료, 팝콘 등 간단한 음식을 사 먹을 수 있는 먹거리장터가 열렸다.

또한 동네 공방, 학부모 동아리 등에서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오픈라디오, 소규모 공연 등 주민 재능공유의 장을 마련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송재등 주민자치회장은 “매여울 어울림터를 통해 우리 마을 주민의 재능과 끼를 선보일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며 “매탄3동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이도영 매탄3동장은 “매탄3동 주민자치회에서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알차고 재미있는 행사를 준비해주셔서 성황리에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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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