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3.0℃
  • 구름많음강릉 12.9℃
  • 맑음서울 14.8℃
  • 흐림대전 12.9℃
  • 연무대구 14.0℃
  • 연무울산 13.7℃
  • 맑음광주 15.3℃
  • 연무부산 15.9℃
  • 맑음고창 16.0℃
  • 맑음제주 17.8℃
  • 구름많음강화 11.2℃
  • 구름많음보은 11.9℃
  • 구름많음금산 11.8℃
  • 맑음강진군 16.4℃
  • 맑음경주시 14.2℃
  • 구름많음거제 14.7℃
기상청 제공

교육

"다양성.개방성 존중되는 교육해야 '지방에도 기업온다.'!

-국제 경쟁력을. 갖춘 '인재육성이 필요하다'.-!

 

윤석열대통령께서 외국 순방 중에 카타르 도하에서 느끼신 것을 국내 안동 순회 중에 소회를 밝히신 내용 중에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하신 내용이 본 필자가 33년 교직생활을 해오면서 느낀 점과 상통하는 내용들이 공감하여 적어 본다

 

본인이 대전의 카이스트 전북 켐퍼스를 정읍 첨단과학연구소에 설립하여야만 인구소멸과 인재육성에 기업유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내용을 말한 적이 있는데 대통령님의 말씀과 내용이 같다는 이야기다.

 

윤대통령님의 말씀중에 중요한 내용을 간추려 적어보고자 한다.

 

교육은 다양성과 개방성이 존중되어야 한다.

 

국제 경쟁력을 갖춘 인재들을 키워낼 수 있어야 되고 지역에도 이러한 풍토가 자리 잡아야 기업이 유치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교육의 탈 이념화가 중요하며 지역에 기업이 들어오기 위해서는 주거 인프라도 중요하지만 핵심은 교육과 의료라고 강조하셨다.

 

카타르의 교육현장에서 보고 느끼신 점을 말씀하셨는데 카타르 도하에는 교육의 도시를 만들어 전 세계 좋은 학교들의 분교를 유치하여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었다며 우리도 교육의 다양성과 개방성을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빈 방문 중 동행했던 경제인들과의 대화에서도 우리 교육은 이념에 사료잡혀 있어 이를 해소하는데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며 교육 개혁 의지를 나타내셨다고 한다.

 

본 필자가 교육계에 근무를할 때도 진보와 보수겪인 전교조와 교총으로 나누어진 교사진들의 이념 논쟁으로 어수선 한 학교 풍토가 이루어져 피해를 보는 것은 학생들이었다고 생각했었다.

 

세계 어느 국가든 사회주의 국가가 아닌 이상 진보와 보수의 대립으로 국민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를 볼 수 있지만 우리나라도 수많은 격동기를 거쳐 민주주의 뿌리를 배양하듯 자유 민주주의를 말할 수 있도록 성장하고 발전하였다고 본다.

 

윤대통령님의 말씀 처럼 학교가 교육의 토대가 되듯이 학교가 전통을 쌓아가며 인재들을 배출해 나갈때 지방도 발전하고 기업도 유치되고 국가에서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해서 균형있는 국가 발전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구감소로 인한 국가 불균형의 위기 상태이다.

 

교육현장에 근무하시는 선생님들과 정치인들의 노력이 함께 해야 지방의 교육과 학교를 살릴 수있는 방안이 도출될 것이다.

 

고령화에 쇠퇴해가는 지방경제를 국민모두 노력해서 부강한 국가를 만드는게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책무가 아닐까 생각한다.

 

배너
배너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