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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의회 최훈 의원 『하수처리 시설 현대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현장방문

 

인천 동구의회 복지환경도시위원회 최훈 위원장이 인천환경공단과 협력하여 하수처리 시설 현대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 차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서남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진 1 (25).JPG

                                                                                                        『하수처리 시설 현대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25일 진행된 “가좌하수처리장 및 인천교유수지 등 개선방향 심포지엄”과 연계된 행사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심포지엄 등의 논의로 그치는 것이 아닌 현장 방문을 통해 선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하수처리 시설의 운영을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방문단은 먼저 서남물재생시설공단 서남센터 현장을 견학하고 하수처리장을 지하화하는 시설현대화 사업에 대해 센터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하수처리 시설을 둘러보았다. 또한, 악취가스 전기분해 시스템과 현대화 장비를 알아보고 지하화 추진 현황 등을 질문하며 동구 등 지역에서의 접목 가능성도 검토했다.

 

한편 이날 현장 방문은 지난 심포지엄의 후속 조치로 거버넌스 실현을 앞장서기 위해 인천 동구의회 최훈 의원과 인천환경공단 최계운 이사장의 협력으로 마련되었으며, 동구청 환경위생과·건설과 공무원, 동구 주민대표도 견학에 동참했다.

 

최훈 동구의회 의원은“선진지 견학 및 현장방문을 밀도 있게 진행하였으며, 인천교유수지 관련 민원의 근본적인 원인인 가좌하수처리장의 환경개선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유수지도 본연의 목적인 방재 기능을 유지하면서 주민 친화 공간으로 이용되는 공공시설로 변화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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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