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흐림동두천 -14.4℃
  • 맑음강릉 -6.4℃
  • 맑음서울 -10.5℃
  • 맑음대전 -9.6℃
  • 맑음대구 -6.1℃
  • 맑음울산 -4.6℃
  • 광주 -4.9℃
  • 맑음부산 -5.2℃
  • 흐림고창 -5.4℃
  • 구름많음제주 3.5℃
  • 맑음강화 -13.4℃
  • 맑음보은 -11.5℃
  • 맑음금산 -11.2℃
  • 흐림강진군 -6.4℃
  • 맑음경주시 -5.7℃
  • -거제 -2.8℃
기상청 제공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천천청소년문화의집, 자기탐색 프로그램 운영 성료

신체활동, 성격유형 검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아 탐색 기회 마련

 

[아시아통신]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천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청소년자기탐색 프로그램‘나 사용 설명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총 5회기로 운영한 본 프로그램은 ▲건강신체(뉴스포츠 및 복싱 체험) ▲건강마음(MBTI 성격유형검사) ▲건강식습관(제철 재료 활용 먹거리 만들기) 등 3개 의 주제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했다.

특히, 매회 주제별로 ‘나 사용 설명서’제작을 통해‘나’를 탐색하고, 일상 속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작성하는 등 청소년의 긍정적 자아상 형성에 도움을 주었다는 평이다.

천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자기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이 자기 내면을 돌아보고 자존감과 건강에너지가 향상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천천문화의집은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전했다.

한편, 천천청소년문화의집은 2018년 개관 이래 지역 청소년 및 주민 대상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배너
배너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