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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 힐링패밀리가족봉사단

인천개항장 야행 역사 도보 투어를 통해 올바른 역사의식 고취

 

인천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힐링패밀리가족봉사단」 활동으로  ‘2023년 인천개항장 문화재야행’스토리텔링 역사도보탐방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한민국 근현대 문화의 보물창고인 인천개항장의 140년 찬란한 역사가 빚어낸 다양한 근대역사문화자원을 문화해설사와 함께 들러보는 역사도보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의식 고취 및 중구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고자 진행됐다.

 

일본조계 스토리텔링 도보활동에 참여한 최유정 학생은“해설사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개항장의 140년전의 아픔이 느껴져서 슬픈 생각이 들기도 했다”며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역사에 대해 가족과 함께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정미영 대리는“교과서나 책으로만 봤던 한국의 역사를 문화재와 함께 과거, 현재, 미래를 오고가는 인천개항장의 밤 이야기를 통해 ‘그저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재’라고만 치부할 수 없는 그 이면에 숨어 있는 아픈 역사와 한국인의 정체성을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힐링패밀리가족봉사단 인천개항장야행 역사도보탐방(개항장 역사도보탐방 해설사 설명모습).jpg

인천개항장 야행 역사 도보 투어를 통해 올바른 역사의식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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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따뜻한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 개소식 개최…전국 최초 '라운지'·'생리대 그냥드림' 주목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에 소재한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이 2월 27일 복지관 지하 1층에서 ‘나래울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 개소식을 개최했다.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는 기존 나래울푸드마켓(그냥드림 사업장)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공간으로 이용자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으로 따뜻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27일 따뜻한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 개소식 개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는 시민의 마음이 모여 완성된 공간…라운지 개소 계기로 ‘그냥드림’ 모범도시 되겠다” 개소식은 △‘그냥드림’ 경과보고 △환영사 및 축사 △월경용품 기부 △테이프 커팅식 △사업장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권칠승 국회의원, 박진영 경기도의원, 황운성 화성시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송혜자 블루웍스 대표, 김용주 농협은행 화성지부장, 나래울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날 축사에서 “따뜻한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는 화성특례시민의 마음이 모여 완성된 공간”이라며 “다소 협소했던 공간을 새롭게 바꾸기 위해 힘써주신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