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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 힐링패밀리가족봉사단

인천개항장 야행 역사 도보 투어를 통해 올바른 역사의식 고취

 

인천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힐링패밀리가족봉사단」 활동으로  ‘2023년 인천개항장 문화재야행’스토리텔링 역사도보탐방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한민국 근현대 문화의 보물창고인 인천개항장의 140년 찬란한 역사가 빚어낸 다양한 근대역사문화자원을 문화해설사와 함께 들러보는 역사도보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의식 고취 및 중구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고자 진행됐다.

 

일본조계 스토리텔링 도보활동에 참여한 최유정 학생은“해설사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개항장의 140년전의 아픔이 느껴져서 슬픈 생각이 들기도 했다”며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역사에 대해 가족과 함께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정미영 대리는“교과서나 책으로만 봤던 한국의 역사를 문화재와 함께 과거, 현재, 미래를 오고가는 인천개항장의 밤 이야기를 통해 ‘그저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재’라고만 치부할 수 없는 그 이면에 숨어 있는 아픈 역사와 한국인의 정체성을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힐링패밀리가족봉사단 인천개항장야행 역사도보탐방(개항장 역사도보탐방 해설사 설명모습).jpg

인천개항장 야행 역사 도보 투어를 통해 올바른 역사의식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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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