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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전북미래학교. 교육전문직원 성장, 활성화 '지원.'......전라북도 교육청 !

-미래학교 직원 '역량 교육'-!

 

활성화지원.jpg

                                                           <전북미래학교. 교육전문직원 성장. 활성화지원자 연수장면>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수업혁신 변화 견인을 위해 미래학교담당 교육전문직원 역량 강화에 나섰다.

 

전북교육청은 ‘2023. 전북미래학교 교육전문직원 역량강화연수’를 20~21일 1박 2일 일정으로 정읍 수곡초등학교, 남원수학체험센터 등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역량강화연수는 전북미래학교 공개의 날 참관 △남원수학체험센터 활용과 실제 △에듀테크 수업 활용 및 웨일북 실습으로 구성해 교육전문직원의 현장 지원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30여 명의 교육전문직원이 참여한 역량강화연수는 정읍 수곡초를 방문해 미래학교의 모습과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참관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수곡초에서는 △에듀테크 교육활동 공개 △학교 자율 탐방 △온새미로 생태환경 교육행사(생태텃논 추수활동) 등 미래교육을 위한 학교의 지원 노하우와 확산 노력을 발표했다.

 

남원수학센터에서 진행된 에듀테크 수업 활용 및 웨일북 실습에는 동산초 전주영 교사, 순창발명센터 이창민 교사가 강사로 나서 교실수업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소그룹 분임 토의에서는 △편리한 사용자 관리 기능 △수업 관리도구 및 협업도구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활용 일상 수업 △미리캔버스로 디자인을! 퀴즈앤으로 수업에 활기를! 클로바 더빙으로 동시 낭송 수업! 등 ‘학생중심 미래교육’을 실현을 위한 정책 공감대를 확산해 가는 시간을 가졌다.

 

민완성 미래교육과장은 “전북미래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교육전문직원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역량강화연수를 통해 논의하고 협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전북미래교육의 실현 방향을 학교 현장과 소통하며, 미래사회에서 요구되는 내실 있는 교육 변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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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