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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도시정원 특강(4회)' 참여자 모집

10월 31일, 겨울정원 관리를 주제로 김장훈 수원수목원 녹지연구사가 진행

 

[아시아통신] 수원시가 10월 27일까지 ‘2023년 도시정원 특강’ 4회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4회차 강의는 10월 31일 일월수목원 지하 1층 대강당(히어리홀)에서 열린다. 김장훈 수원수목원 녹지연구사(겨울정원 저자)가 ‘겨울정원 관리’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수원시민이나 단체 등은 오후 1시와 오후 3시 30분 중 강의 시간을 선택해 전자우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4월부터 ‘2023년 도시정원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정원문화와 복지’, ‘정원디자인과 조성’, ‘정원 유지관리’를 주제로 강의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겨울정원에 대한 적절한 관리법을 이해하고 즐겁게 정원 관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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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