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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해경 구조대, 역량 강화 체력평가 받아

거친 해상에서 소중한 생명 구하려면 강인한 체력 필수

인천해양경찰서(서장 도기범) 구조대원들이 18일 인천 중구 인천해경 전용부두에서 구조직별 경찰관 체력평가를 받았다.

 

 

체력평가는 구조대원들의 해양사고 수색 및 구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는 육상 5개 종목인 턱걸이,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사이드스텝, 버피와 해상 1개 종목인 500m 맨몸수영으로 진행됐다.

 

 

평가를 통과하려면 육상 5개 종목의 기록을 측정해 15점 이상을 받아야 하며, 해상 500m 맨몸수영을 완주해야 한다.

 

 

인천해경 구조대는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올해 해상 표류자와 익수자 등 23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18일 인천해경구조대는 인천해경전용부두에서 500m 바다맨몸수영을 실시하고 있다..jpg

 

                                                                              구조대, 역량 강화 체력평가 받아

 

 

인천해경구조대 관계자는 “거친 해상에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는 강한 체력이 필수 조건”이라며 “앞으로도 기초 체력 향상과 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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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