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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AI·디지털교과서 적용 준비, 확 달라진 2023 디지털 학습도구 디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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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울시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조희연 교육감)은 교육부 AI·디지털교과서 적용에 필수적인 11스마트기기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3920일부터 모든 중학교 1학년 학생에게 70,530대의 스마트기기디벗을 보급한다.

 

    2023학년도디벗은 디지털 기반 수업의 효과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업무부담은 완화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 A/S 제공, 디지털 안전성 등을 대폭 개선하였다.

 

       먼저, 디벗을 학교에 두거나 가지고 다니며 학습에활용할 수 있도록10월 중 디벗이 보급되는 모든 교실에      충전보관함을 설치하여 원활한 스마트기기 활용 학습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학교는 더욱 다양한 형태    로 디벗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추후, 초등학교 보급 시 초등학교는 디벗을 교실에 두고 활용할 예정)

       또한, 학습 목적에 맞게 사용하고 학교의 업무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기관리시스템(MDM) 등록 및 안전한 사용 제어등을 일괄 설정하고,

      게임앱 일괄차단, 유해앱·유해사이트·유해동영상 차단, 기기 이용 시간 및 도보 이동 중 사용 제한기능 등을 제공하여 학생의 안전한 스마트기기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자 했다.

       더불어 디벗분실 예방을 위해 주기적 주의 메시지 송출과 기기 추적 및 비활성화 기능을 보강하고, 분실 시 경찰 신고 대행 등 다양한 안심 대책도 함께 마련했다.

       그 밖에 통합 A/S센터 19곳을 추가하여 총 41개의 촘촘한 A/S망을 구성하여 물리적 접근성이 좋은 수리·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교마다 무인 A/S보관함을 설치하여 수리 접수와 교체품 수령의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

       통합 콜센터 및 챗봇 채널을 통한 온라인 지원 체계도 더욱 고도화하여 학교와 학생의 실시간 사용 편의성과 현장 밀착 지원을 강화하고자 했다.

 

    이와 더불어 다가올 AI·디지털교과서 적용을 준비하고자 총 46개의 디지털 선도학교(, , )AI 코스웨어 및 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 혁신 경험을 쌓아나가고 있다.이를 위해 20243월에는 모든 디지털 선도학교에디벗과 충전함을 보급하여 원활한 11스마트기기 교육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안정적인 교육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여 다각적이고 종합적인 학교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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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