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7.6℃
  • 구름많음강릉 15.9℃
  • 맑음서울 18.7℃
  • 구름많음대전 22.2℃
  • 맑음대구 22.0℃
  • 구름많음울산 15.4℃
  • 구름많음광주 21.1℃
  • 구름많음부산 15.9℃
  • 흐림고창 16.6℃
  • 구름많음제주 19.8℃
  • 맑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20.0℃
  • 흐림금산 20.0℃
  • 구름많음강진군 17.6℃
  • 구름많음경주시 18.1℃
  • 구름많음거제 17.2℃
기상청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지역 건설현장 소장과 간담회’ 개최

-최대호 시장 “지역건설산업 활성화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선순환되도록 적극 소통할 것”

안양시는 19일 오후 2시 시청 도로교통환경국장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민간 재개발 재건축의 건설현장 소장과의 간담회를 추진했다 (2).jpg

 

 

안양시는 19일 오후 2시 시청 도로교통환경국장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민간 재개발, 재건축의 건설현장 소장과의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유한호 안양시 도로교통환경국장을 비롯한 도로과장, 도시정비과장 등 관련 담당자는 현장소장들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가 지역 고용 및 식당 이용 등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타 현안사항 등을 나눴다.

 

특히, 공사장 인근 식당 이용에 대한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경기침체 속에도 안양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시공사 및 현장소장들과 지속적인 소통 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선순환되도록 건설업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양시는 올해 관내 민간 건축 현장의 시공사 11곳(8월 기준)과 관내 공사·용역업체와 하도급 우선 체결, 관내 생산 자재 우선 구매, 안양시민 우선 채용 및 인근 식당 이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