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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탄소배출 감소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환경보호와 관련된 문화. 교육. '체험 콘텐츠 제공과 활용에 대한' 협력-!

 

플라스틱.jpg

                                                                           <서거석 전북교육감과 JTV전주방송 한명규 사장이 협약식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플라스틱 제로 운동에 동참한다.

 

전북교육청은 26일 도교육청 5층 회의실에서 JTV전주방송과 ‘전북교육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서거석 교육감과 JTV전주방송 한명규 사장이 직접 참석해 ‘플라스틱 제로 협약서’에 서명하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주요 협약 내용은 환경보호와 관련된 문화·교육·체험 등의 콘텐츠 제공과 활용에 대한 협력이다.

 

이에 따라 전북교육청은 플라스틱 컵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과 환경보호 인식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명규 사장은 “전주방송은 지구 지킴이 캐릭터 ‘꾼 따’와 함께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등의 노력을 해왔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보다 많은 학생들이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탄소중립 실천 노력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기후위기의 시대에서 플라스틱 제로 문화 확산을 위한 오늘의 협약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우리의 다짐이며 지역사회, 더 나아가 지구를 살리기 위한 노력”이라면서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전환교육을 활성화하고, 일생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제로’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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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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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