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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미래교육" 전환 위한 조직개편 '단행'......전라북도 교육청 !

-미래교육학과를, '재구조화'-!

 

전라북도교육청.jpg

                                                                                                      <전라북도 교육청>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학생 중심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오는 3월 1일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도교육청은 기존 2국 2관 11과 52담당에서 3국 1관 1단 16과 64담당으로 개편한다. 대변인실은 교육감 직속으로, 그린스마트추진단과 전북인권센터는 부

 

교육감 직속으로 배치해 보좌기관으로서 기능을 강화한다.

 

정책국 신설과 정책기획과 개편을 통해 정책기획․조정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전북 미래학교 운영 및 SW․AI 교육 등 미래교육 체제로의 전환을 대비하기 위

 

해 미래교육과를 재구조화한다.

 

교육협력·소통 기능과 학생 해외연수 확대를 위해 교육협력과와 국제교류 담당도 신설한다. 학교안전, 노사협력 및 사학 업무는 전담부서 신설로 전문성과 책

 

무성을 제고한다.

 

학교교육과를 중등교육과와 유초등특수교육과로 분리해 기능 중심에서 대상 중심으로 재구조화했을 뿐만 아니라 인문․예술교육과 외국어교육을 강화할 담당

 

도 신설한다.

 

전라북도교육연구정보원은 전라북도교육청미래교육연구정보원으로의 명칭 변경과 하부조직 개편으로 수업혁신 및 미래교육 연구․개발 전담기구로의 기능

 

이 강화된다.

 

서거석 교육감은 “이번 조직개편은 기존 조직의 기능 분석과 재구조화를 통해 ‘학생중심 미래교육’의 비전을 실현하고, 미래교육 체제로의 효율적인 대응 체

 

제를 구축하기 위해 이루어졌다”면서 “조직개편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정책 추진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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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장관, 중앙산림재난상황실 방문 산불대응 상황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아시아통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