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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저탄소 식단, 자료집 '개발'- ------전라북도 교육청

-나의 건강과 생태환경을, 생각하는 "공모전"-!

 

전라북도교육청.jpg

                                                                                                   <전라북도 교육청 전경>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저탄소 식단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도교육청은 지난 11월 15~30일까지 ‘저탄소 학교급식 채식식단 레시피 공모전’을 실시하고, 오는 8일 저탄소 채식식단 및 오븐요리 자료집 개발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식단 레시피 공모전은 ‘나의 건강과 생태환경을 생각하는 채식급식 레시피’, ‘음식물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맛있는 채식급식 레시피’, ‘나만의 비법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채식급식 레시피’, ‘우리고장 식재료를 활용한 저탄소 채식급식 레시피’ 등을 주제로 이루어졌다.

 

 이번 협의회에는 학교급식 주요정책 사업인 저탄소 환경급식 운영의 효율적인 운영과 다양한 식단제공을 위해 채식식단 식재료 지원사업 운영학교 담당자및 지역교육청 식단개발 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한다.

 

 또한 이번 협의회를 통해 -저탄소 학교급식 채식식단 레시피 공모전 식단 -로컬푸드를 활용한 향토음식 식단 -동아리 회원들이 개발한 채식식단 및 오븐요리 레시피 -기후위기 대응 생태환경교육 가정통신문 및 식재료 교육자료 등을 개발하게 된다.

 

 도교육청 이서기 인성건강과장은 “저탄소 환경급식 운영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학교급식 식단이다”면서 “일선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저탄소 채식급식, 건강한 오븐요리, 우리고장 식재료를 활용한 저탄소 급식등의 식단 레시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자료집으로 개발·보급하는 것은 의미있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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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