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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영 서울시의원, 국민의힘 서울시의회 수석부대표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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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영 서울시의원, 국민의힘 서울시의회 원내 수석부대표 임명>

김길영 서울시의원(49세, 강남 6선거구)은 11대 서울시의회 개원에 맞춰 국민의힘 원내 수석부대표에 임명됐다.

다양한 경험과 정무적 감각 및 정책 능력을 인정받아 국민의힘 원내 수석부대표에 임명된 김길영 의원은 강남구의원, 국회 보좌관 등 다양한 정치 경험을 쌓아왔다.

강남에 대한 뛰어난 이해도와 정책입안 능력으로 조성명 강남구청장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을 종료한 직 후, 임명을 받아 서울시의회에서의 정치적 영향력도 입증됐다는 평가다.

강남구 6선거구(삼성1동, 삼성2동, 대치2동)에서 '이곳이 미래다'라는 슬로건으로 무투표 당선된 김 의원은 "국민의힘 시의원들과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노력하겠다. 최호정 원내대표를 도와 민주당과의 원활한 합의를 이끌며, 일하는 의회를 만들고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긴밀한 협력체제를 갖추겠다"고 임명 소감을 밝혔다.


김길영 의원은 한국체육대학교 일반대학원을 졸업(이학박사)했고, 국회의원 보좌관, 국민의힘 서울시당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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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의과대학 학생, 수원시 보건소 현장에서 지역 보건·공공의료 배운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와 아주대학교가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새로운 의학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미래 지역 의료인 양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수원시와 아주대학교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 기반 의학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 4개 구 보건소장,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학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5학년 학생들은 수원시 보건소에서 보건소별 특화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수원시는 예비 의료인들이 현장에서 시민의 삶을 마주하며 지역사회와 연계된 공공의료 체계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원한다. 주요 협력 사항은 ▲지역사회 기반 의학교육 모델 공동 개발·운영 ▲보건소별 특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현장 실습 지원 ▲지역사회 보건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 인적 교류 등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예비 의사들이 시민과 가장 가까이 있는 보건소 현장에서 경험을 쌓게 된다”며 “현장에서 시민의 삶을 마주하는 경험은 의료의 본질과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과 의료를 잇고, 미래의 지역 의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