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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만평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 "출마에 대한 의견"

-'개혁과 혁신을' 이룰 수 있는지, 스스로 '판단' 해보아야 -!

 

최용운.jpg

<기자칼럼>

 

당대표 출마 여부를 고심하고 있는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의원이"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또한 97세대 새 인물들의 도전장이 거센 가운데 6.1지방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물러났던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이 당 대표선거에 출마를 하겠다는 발표를 하였다.

 

지방선거 패인에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 본인이 면서도 이재명의원에게 포화를 던지더니 "자기는 책임이 없는 것처럼 출마를 하겠다고" 한다.

미천한 정치 경험을 가지고 비대위원장까지 하고 당 대표까지 출마를 한다고 하는 어리석은 판단과 생각.

 

그리고 주위에서 권유나 충동질을 일삼는 사람들. 한국 정치를 혼란에 빠지게 하고 더불어 민주당을 국민들로부터 실망스럽게 만들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빨리 중지하여야 한다.

 

출마는 본인의 자유다.

 

6.1지방선거과정에서 하였던 말. . 말들이 선거 패인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생각해보면 출마를 포기해야 할 줄로 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세대교체론 하니, 97세대부터 박지현 전 위원장까지 출마를 한다고 하며 선배들을 막가파식으로 몰 아 부쳐 놓고 본인들이 새로운 대안세력처럼 생각하는 것을 보고 참으로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더불어 민주당은 친문세력과 친명세력. 또한 이낙연 계파까지 갈라치기에 국민들은 염증이 날정도이다.

 

우리나라 정치는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는데. 강병원 의원. 박용진 의원. 강훈식 의원.이 출마를 예고했고, 박주민의원이 조만간 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하였다.

 

이재명 의원은 백현동. 대장동. 성남FC. 사건등 여러 가지 법적 사건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출마를 하면은 안 된 다고 이구동성으로 불출마를 이야기하고 있다.

 

97세대가 여당과 맞서 싸울 수 있고 당내 선배들을 두고 개혁이란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걱정이 앞선다.

 

개혁과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 계신다면 하루라도 빨리 출마선언을 하고 '안정된 당의 모습을 갖추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더불어 민주당을 외면하고 떠나려는 당원들이 다시 힘을 모아 다음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해서 당에 힘을 모아 줄 것이다.

 

선배 없이 어떻게 정치를 배우고 정치를 하는지 본인들의 가슴에 손을 얹어 놓고 생각을 해보아라.

 

경험 없이 정당을 이끌어나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선배들의 과오를 확대해서 폄해하는 후배들이 나오지 않기를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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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노후 소방용품 합리적 관리대책 추진...'무조건 교체 아닙니다, 꼼꼼히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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