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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북적북적 도서 기증·나눔 행사 실시

군민이 소장하고 있는 도서를 기증받아 이웃에게 전달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창녕군은 4월부터 군민이 소장하고 있는 도서를 기증받아 필요한 기관 및 개인에게 전달하는 ‘북적북적(book積book積) 도서 기증·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영산도서관에서는 도서를 기증받아 미소장도서는 도서관목록으로 등록해 이용자에게 대출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장도서는 무료 나눔행사 및 타기관에 기증할 예정이다.

 

 

기증도서 대상은 2000년 이후 출간된 양질의 도서로서, 훼손된 도서, 개정판에 존재하는 과학도서, 연속간행물 등 일시적 자료, 사전, 문제집 참고서, 만화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도서 기증 및 나눔행사로 각 가정에서 소장하고 있는 도서들이 필요로 하는 군민들에게 활용돼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독서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산도서관에서는 기존에 10년(과학관련 도서는 5년) 이내 출간도서를 기증받았으나 2000년 이후 도서로 기증가능도서의 출간연도를 확대해 도서 기증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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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