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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합창단,‘브런치 콘서트’티켓 예매

3월 7일 오후 2시부터 예매 가능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청주시립합창단은 이달 30일 오전 11시 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선보이는 문화가 있는 날 특별기획공연 브런치 콘서트‘우리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오페라 합창’티켓 예매를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공연세상을 통해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합창단원의 우리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솔로곡과 오페라 합창 무대까지 풍성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우리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솔로곡으로 선보이고, 합창으로 오페라 무대까지 풍성하게 꾸민다.

 

 

첫 순서는 소프라노 정소미, 바리톤 서병덕, 메조소프라노 박진숙, 테너 명석한이 서정적인 가사의 아름답고 친숙한‘우리 가곡’을 솔로곡으로 선보이고,‘오페라 아리아’를 메조소프라노 이지혜, 테너 홍승완, 소프라노 신재선, 바리톤 양진원의 순서로 이어져 다채로운 무대를 만끽할 수 있다.

 

 

마지막은‘오페라 합창’으로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 中 허밍 코러스’, 베르디의 오페라‘라 트라비아타 中 축배의 노래’등의 곡을 합창단원이 선사하며 장식한다.

 

 

차영회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이번 브런치 콘서트는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함을 드리고자 단원들이 솔로곡으로 부르는 우리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의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다양한 곡들과 합창단원들의 서로 다른 매력적인 음색들로 꾸며질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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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